21세기 버전 보도지침.

여성가족부 성평등 방송프로그램 제작 안내서


그 말로만 듣던 80년대에 존재했다던 보도지침이란 물건과 너무나도 흡사하군요.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전낙지를 본받고 계신걸 보니 전낙지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으하하하하

by RuBisCO | 2019/02/16 20:32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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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ittyHawk at 2019/02/16 20:47
페미나치들이 좌파들과 손잡고 날뛰는 저 따위 광경을 예언한 격이 된 당대 하나회 구성원들의 발언에 경의를...
Commented by RuBisCO at 2019/02/16 23:15
극과 극은 통한다더니 사람들이 하는게 다 비슷비슷하죠.
Commented by 흑범 at 2019/02/17 10:10
애당초 운동권 내에서도 하필이면 왕당파 파시스트인 nl들이 대다수 주류였으니 뭐 당연한 결과이지요. 그런것들이 주제에 민주주의를 말하는 꼴이 참 웃깁니다.
Commented by 김뿌우 at 2019/02/17 18:35
독재권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정권 비판을 금지하고 지침을 안 따르면 남산으로 데스크와 기자를 통째로 끌고가던 거랑 성차별적 표현을 미디어가 자제하도록 정부 부처가 권장하는 가이드라인이 같냐? 얘네 머리가 어떻게 됐나봐;
Commented by 독립적인 바다표범 at 2019/02/19 20:52
권고 사항이라고 쓰고 우리는 저걸 권력적 사실행위라고 읽죠.
엄연히 저것도 공권력을 행사했다고 볼수 있을텐데 이걸 검열이 아니라고 애써 회피하려고 하는건 잘 모르고 하는 말이겠죠
Commented by 독립적인 바다표범 at 2019/02/19 20:52
예전 독재수준의 검열이 아니라고 해도 저 21세기판 검열이 현대인의 상식선에서 용납할수 있을까요?
Commented by 김뿌우 at 2019/02/21 09:12
저게 무슨 검열이냐 광고 송출 전에 와서 검사 받고 잘라내는 것도 아니고 이미 송출 중인 광고 정부 부처가 모니터링해서 개선 요구하는 건데 ㅋㅋㅋ 검열은 느그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박정희 전두환이 새벽마다 신문 모아놓고 먹칠하던 걸 검열이라고 한단다 무식하면 입을 다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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