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천지에 공짜란 없는 법.

The Big Hack: How China Used a Tiny Chip to Infiltrate U.S. Companies


아무려면 잠재적국의 공장에서 싸게 만들어준다고 넙죽 받아먹는게 공짜일 줄 알았나...?

세상천지에 공짜란 없는 법이니 결국 당연한 결말일 뿐.

지금이라도 다들 빨리 인도나 베트남으로 빤스런을 해야 할터인데 허허허...


P.S 공짜라고 양잿물을 들이켠 결과

by RuBisCO | 2018/10/05 08:08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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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연초 at 2018/10/05 11:44
인력절감을 위해 갔다가 의도치 않은 이적행위자 꼴이라니...
Commented by 흑범 at 2018/10/05 14:06
저는 저것을 보고, 중국에서 땅 무상으로 주겠다고, 부지나 자재 무상으로 준다고 덥썩 물은 한국기업체들이 생각났습니다.
Commented by 진주여 at 2018/10/05 11:59
빽도어 빽도어 널 데리러가
Commented by 흑범 at 2018/10/05 14:09
한국도 저게 남의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기업체들 땅, 공장부지 그냥 지어준다고 덥석 물은 인간들 보면 인간이 물고기보다 나은점이 뭔가 싶기도 합니다. 그저 눈앞의 이익에만 매달리더니...

한국도 저게 남의 일이 아닐것 같습니다.

출세를 했든 성공을 했든 사람을 볼때는 그사람 집안환경, 가정배경 같은걸 봐야 되는것 같습니다.

금년초에 잠깐 몸이 안좋아서 쉬는 중에 용비어천가를 다시 읽었는데, 외우지 않더라도 "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라는 구절이 유독 기억에 남는게 그래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조금 나이가 생기고 보니, 누군가 무슨 행동이나 말을 했을때, 그것을 무조건 환호하기 보다는, 만약 저 사람이 처지가 다르거나 or 어느정도 교양과 소양을 갖춘 가정에서 자랐다면 저런 선택을 할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갈수록 회의감, 환멸감 그리고 불신만 깊어지는군요. ㅋ 생각보다 염치없는 인간들도 많습니다. 특히나 하층민들, 그리고 성공했더라도 집안환경, 가정배경이 형편없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의 너무나도 저렴하고 유치한, 그리고 편협한 사고방식에 대한 환멸감이 심하게 듭니다.

아무튼 한국도 저게 남의 일이 아닐거라고 봅니다. 벌써 해외 진출한 기업체들이 공장 빼려 하면, 그 나라에서 시설 장비 다 내놓고 가라고 했다는 괴담까지 돌 정도인데...
Commented at 2018/10/0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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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8/10/0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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