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함 무바라! 디진다 아이가!



한국인의 정!

by RuBisCO | 2017/06/29 08:08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RuBP.egloos.com/tb/356475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대범한 에스키모 at 2017/06/29 08:32
마! 납 처음 묵어보나!
Commented by 漁夫 at 2017/06/29 09:12
약간 조심해야 하는 것이, 197000 ppm이면 19.7%입니다. 사실상 있을 수 없는 수치라서요.

(진짜 중요한 것은 음식을 담았을 때 거기로 녹아 나오는 용출량입니다. 저 정도로 표면값이 높다면 당연히 평균 용출량도 높겠지만...)
Commented by 긁적 at 2017/06/29 13:44
홀리........
Commented by 다져써스피릿 at 2017/06/29 15:01
중국제가 젤 낮아???
Commented by muhyang at 2017/06/29 15:14
거의 있을 수 없는 수치입니다만 만약 표면 유약 성분에 납 물질이 의도적으로 들어갔다면 장비 검출범위를 위쪽으로 벗어날수도 있지 않나 싶군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