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들을 잘 몰라서 그런데 질문 있습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0621_0013129750


후보들 연령대가 어찌되는지 아시는 분 계십니까...? 홈페이지에도 정보가 부족하군요.

왠지 청년 위원이라기엔 위화감이 많이 드는게 이인제 대선출마할적의 액면가가 떠오르는 레벨이라.

왠지 반대편의 새정치민주연합의 '청년'비례대표 때가 떠올라서.

by RuBisCO | 2017/06/23 16:16 | 트랙백

대체 얼마나 호구로 보였으면 이런 말을 당당하게 하는거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48&aid=0000213355&viewType=pc

아니 아무리 등신호구같아 보여도 그렇지 그걸 받아들여줄거라고 생각하고 말을 하는건가...?

대체 입조해서 조공바치던 시절도 아니고 멀쩡한 자주국가의 군사시설을 멋대로 들어가서 헤집어보고 싶다고 대놓고 지르는 클래스는 정말 놀랍다못해 경이로운 수준이군요. 등신호구취급을 해도 정도가 있지...? 친중외교를 한다니까 돌려주는게 이딴거면 허허...

by RuBisCO | 2017/06/14 09:03 | 트랙백 | 덧글(9)

완제품 벤더들의 라이젠 데스크탑 제품들이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제서야 시장에 나오는 상품으로써 갖춰야 할 기본적인 완성도를 갖춘 단계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거기에다가 실제 데스크탑 판매의 대부분은 파츠의 리테일 유통이 아닌 벤더들의 완제품 데스크탑인것까지 생각하면 실질적인 런칭은 이번달이라고 생각해도 된다고 봅니다.
일단 이런 메이저 OEM 벤더들이 제품을 내놓을때는 최대한 소비자들에게 책잡힐 부분을 남기지 않는데에 중점을 두는 만큼, 이제는 그동안 먼저 출시된 리테일 제품의 사용자들 시달려야 했던 문제들을 AMD가 수정했다고 보면 될거고, 다들 시시콜콜한 문제들로 시달리지 않아도 될겁니다.
거꾸로 뒤집어 이야기하면 그만큼 AMD의 일처리가 늦어지고 있었다는 이야기도 되겠습니다. AGESA 업데이트들을 보면 알듯이 이런 문제들은 애시당초 AMD를 중심으로 처리되어야 할 부분들이었고 이런게 늦어진건 당연히 AMD가 책임을 피하기 힘듭니다.
이미 리테일 출시시점 자체도 그렇게 빠르진 않았었는데 제대로 완성되는 시점이 그보다 한분기 정도가 더 늦어진건데 이건 좀 실망이기는 합니다. 사실 출시 이후로 소비자들이 뒤집어쓰기 이전에 미리 서드파티들에서 피드백을 받아서 고쳤어야 하는 일인데 말입니다.
여하간 이제 대형 OEM들에도 제품들이 들어가기 시작했으니 어플리케이션들, 특히 게임들도 하나둘씩 대응을 해줄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게임에서 발생하는 격차들도 그만큼은 줄어들겠지요. 슬슬 기대해봐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by RuBisCO | 2017/06/05 08:25 | 트랙백 | 덧글(2)

사실 저 탐욕스러운 동네들 보면 한가지 궁금한게,

개발을 해달라고, 기간시설들 들여와 달라고 폭탄 들고 테러리스트까지 될 정도로 절박한(?) 양반들이, 어째서 부동산 시세를 왜 그 지경으로 만들어서 개발을 막아 놓은거죠...?

지하철까지 들어와 있어서 서울까지 기어가도 한시간에 출퇴근시간에 버스로 가도 한시간 반인 인천 서구랑 비슷하더군요. 현재 개발진행중인 청라지구를 제외하면 역세권인데도 오히려 오송-청주보다도 더 싼 곳들이 즐비한 상황.

인간적으로 생각해봅시다. 인구가 충분하고 수도권의 인프라들에 접근성이 좋은데다가 자체적인 인프라도 어느정도 갖춰진 수도권의 낙후지역들이라던가, 수도권이 아니더라도 지방 대도시권에서 부동산 가격이 훨씬 더 저렴한 동네들 놔두고 대체 뭐하러 그런 동네에 투자를 해야 하는겁니까...? 수익성 효율성 현실성 다 어디로???

by RuBisCO | 2017/06/03 10:14 | 트랙백 | 덧글(6)

드디어 ARM 버전 윈도우즈가 제대로 모습을 드러내는군요.



대머리가 만든 서피스 RT는 뭐냐고 물으시냐면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드디어 쓸데없는 제약 따위 걸리지 않은 온전한 데스크탑용 윈도우즈가 올라간 ARM 하드웨어들이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성능이야 어차피 x86 하드웨어가 안드로이드 시장에서 겪었던 초기 진통처럼 아쉬운대로 안되는건 BT를 통해 약간의 성능페널티를 감수하고 구동하면서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어플리케이션들이 차츰차츰 ARM 으로 포팅이 되겠지요.

늘 x86 플랫폼이 ARM 계열만큼 저전력화 되는걸 기대했었습니다만 여전히 인텔은 마땅한 대안을 내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차라리 ARM 진영이 이 김에 좀 더 고성능의 제품을 내어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살짝 해봅니다.

by RuBisCO | 2017/06/01 10:00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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